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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

시기
1929년 – 1939년
지역
북아메리카
분류
경제

대공황(大恐慌, Great Depression)은 1929년부터 1939년까지 이어진 심각한 전 세계적인 경제 불황이다. 이 기간 높은 실업률과 빈곤, 공업 생산 및 국제 무역의 급격한 감소, 전 세계적인 은행 및 기업 파산이 일어났다. 1929년 세계 최대 경제대국인 미국에서 시작된 이 공황이 경제적 전염으로 전 세계에 퍼졌으며, 종종 대공황의 시작으로 여겨지는 폭락 사태인 1929년 월스트리트 대폭락이 그 시발점이었다. 가장 많은 실업자를 기록한 국가에는 미국, 영국, 독일이 있다.

출처: 위키백과 — 대공황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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