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전쟁 (남아메리카)
- 시기
- 1879년 – 1884년
- 지역
- 남아메리카
- 분류
- 전쟁
태평양 전쟁(스페인어: Guerra del Pacífico)은 1879년 4월 칠레와 페루, 볼리비아 세 나라가 아타카마 사막의 초석 지대를 놓고 일어난 분쟁으로 인해 일어난 전쟁이다. 초석 전쟁(硝石戰爭) 또는 새똥 전쟁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볼리비아가 칠레의 초석 수출 회사에 과세를 강화하자, 칠레는 리토랄 주를 점령하면서 타라파카 주의 초석 자원 획득을 목적으로 페루에도 선전포고를 했다.
출처: 위키백과 — 태평양 전쟁 (남아메리카)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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