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창제
- 시기
- 1443년
- 지역
- 한국
- 장소
- 조선 한양
- 분류
- 문화
훈민정음(訓民正音, 중세 한국어: 훈민정음)은 한글의 옛 이름(첫 이름)으로 세종대왕이 창제한 문자의 명칭이자 훈민정음의 창제원리와 사용법등을 해설해 놓은 책의 제목이기도 하다. 세종 25년(1443년)에 창제된후 1446년(세종 28년)에 반포된 훈민정음의 뜻은 '백성(民)을 가르치는(訓) 바른(正) 소리(音)'이며, 28개의 낱자로 구성되어 있다. 소리글자에 속하며, 배우기 쉽고 읽고 쓰기에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훈민정음이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한글이며, 처음으로 한글이라 불리우게 된것은 1908년경이고 주시경 선생에 의해 이름이 지어진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위키백과 — 훈민정음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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