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전선 (제2차 세계 대전)
- 시기
- 1941년 – 1945년
- 지역
- 유럽
- 분류
- 전쟁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의 동부 전선(영어: Eastern Front)은 추축국이 소련,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를 비롯한 다른 연합국과 동유럽 및 러시아 지역에서 싸운 전역을 가리킬 때 쓰는 용어이다. 독소 전쟁(獨蘇戰爭, 독일어: Deutsch-Sowjetischer Krieg)이라고도 하며, 소련이나 소련 해체 이후 러시아 등의 계승국에서는 대조국전쟁(러시아어: Великая Отечественная война)이라고도 한다. 나치 독일의 군사 및 정치 지도부는 전략적 기습전(전격전)을 계획하며 소련을 침략하기 위한 계획을 준비하였고, 이 계획은 '바르바로사 작전'이라는 암호명으로 불렸다. 독일은 소련 국가를 제거하고 그 자원을 점유하며, 우랄 산맥에 이르는 소련 영토를 독일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출처: 위키백과 — 동부 전선 (제2차 세계 대전)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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