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르무크 전투
- 시기
- 636년
- 지역
- 중동
- 분류
- 전쟁
야르무크 전투(아랍어: معركة اليرموك, 그리스어: Ἱερομυαξ)는 라시둔 칼리파국과 동로마 제국간에 일어난 대전투이다. 이 전투는 서기 636년 8월에 갈릴리 해 남동쪽 오늘날의 시리아와 요르단 국경 사이 지대를 따라 난 야르무크강 주변에서 6일간 벌어졌다. 야르무크 전투에서 무슬림은 완승하여 동로마 제국은 아나톨리아 남부의 지배권을 영영 잃게 된다. 이 전투는 전쟁사에서 결정적인 전투로 손꼽히며, 무함마드가 죽은 뒤 이슬람이 당시 기독교 세력이 지배하던 레반트로 급속히 진출할 것을 예고하며 무슬림의 정복 역사상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출처: 위키백과 — 야르무크 전투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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